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위원 이상묵위원입니다. 지난 2년간 모자란 저를 위해서 많이 도와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공식적으로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제가 뭐 또 전임 간사였었기 때문에 이 간사를 한 분 추천하고자 하는데 글쎄 그 분에게 어떤 개인에게 어떻게 생각하면 참 누가 될지도 모르는 소리인데 혹시라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넓으신 아량으로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제가 이차갑 의장님이 만일에 우리 위원회로 오시고자 하면 제 속마음은 꼭 우리 이차갑의장님을 한번 간사로 모시고 싶은 마음이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있었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돼서 우리 흐트러진 위원회의 분위기도 추스리시고 그 다음에 위원장을 또 도와갖고 이렇게 우리 분위기를 화합해 갈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이차갑 의장님이 오시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위원장이 제가 이렇게 해 보니까 남자고 그러다보니까 중간에 분위기도 참 어색해질 때도 많고 그래서 여성분이 하셨으면 했는데 아주 뭐 야단맞을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임춘자 부의장님께서 참 이제까지의 그 3선의 경륜과 그 다음에 연세와 그런 것으로써 진짜 우리 지방의회를 위해서 한 알의 밀알이 돼 주실 그럴 의향이 있으시고 또 견마지로, 살신성인의 자세로 우리 지방의회를 살린다는 자세로 진짜로 간사를 맡아주신다고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