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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90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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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못 보셨어요? 음식물쓰레기통에 구더기가 하도 많아서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그래서 이것을 세척을 안하고 이걸 놓는 것은 상당히 공포감까지 느낀다고 이렇게 인터넷에 올라온걸 본위원이 봤습니다. 그래서 특히 여름철에 이 전용수거 용기를 제때에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돼요.

그래서 이건 시행규칙을 통해서라도 막연히 세척하여 청결을 유지하여야 한다로 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며칠만에 한 번씩 예를 들어서 세척을 한다든지 이것을 반드시 넣어줘야 이거 업체에서, 우리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지 음식물쓰레기만 그냥 통을 그대로 놔두니까 이게 계속 부패된 악취하고 구더기가 나와가지고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민원이 몇 번 올라온 것을 본 위원이 강남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가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답변 하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감량 6조에 보면 "부산물의 수분함량을 25%미만 또 수분함량을 45%미만으로 하여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25%미만인지 수분함량이 45%미만인지 이 여부를 어떻게 육안으로 판단을 해서 이걸 하는 건지 아니면 이걸 그냥 감량의무사업자 양심에 맡기는 건지 이게 프로테지를 이렇게 해 놨을 적에는 여기에 대한 기준이 분명히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막연히 25%, 45%미만 이렇게 해 놓으면 막연한 것 같아서 그거에 대한 것만 간략하게 답변해 줘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