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어차피 농.수.축협이 됐건 다른 법인에게 또 위탁을 맡겨야 된다는얘기입니다. 인근에 반경 500m도 안되는 지역에, 그리고 농산물 유통센터가 유통만 가지고는 적자입니다. 전국이 다 그래요.
그래서 농협에서 하는데는 대부분 대형 하나로 마트라고 하는 대형 판매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당장 현금화가 가능하고 보관할 수 없으니까 제고를 처리하고 하는 기능으로써 판매기능을 강화하는 실정입니다. - 그런다고 하면 인근에다 놔두고 두개다 망하든지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우리들에게 미리 공개가 되고 우리가 준비할 수 있다면 제 생각으로는 그렇지 않아도 신.구도심의 격차문제가 심각해지는데 구도심 사람들이 신도심 인근에 있는 석현동 인근까지 와서 과일을 사먹도록 하는 것은 목포시가 바람직한 행정이나 직접행정의 행위가 아니라면 행정권유나 지도상의 문제에서 대단히 심각하다라고 봐집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고, - 만일 그런 저런 것에 대해서 판단이 된다고 하면 저는 심대한 문제가 생기는게 현재 농수산물 물류센터를 사놓고 했는데 제고를 해야 될 시점까지 오지 않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도 아울러 말씀을 해주시고, - 이러한 또 하나는 아까 일련의 10억정도씩 수익했는데 실제로는 수익이 그렇게 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수익에 비례해서 보니까 제가 조잡한 사람이어서 인건비를 따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97년부터 2000년까지 직원 급여부터 인건비로 지급된게 14억 정도예요. 그러니까 좀 속된 표현으로 하면 다른데 좋은일 시켰던 것 아닌가 하는 점이 있습니다. 이 점까지도 말씀해 주셔서 위원님들이 합리적으로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