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감사를 우리가 전혀 못하고 이 속을 모르는데, 예를 들면 이 법인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법인이 제가 세무회계사한테 물어봤더니 법인세를 매출액의 단기순이익이 1억 미만일때 16%고 1억 이상이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보통 법인들이 법인세를 줄이기 위해서 매출을 이중장부를 쓰거나 할 수 있죠. 여기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충분히 출연한 사람들이 권리를 갖고감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제가 사석에서 도매시장의 사장님을 만난적이 있는데 이야기 도중에 한때 280억 매출이어서 전국 최고의 농산물 도매시장으로 자리잡았는데 요즘 안돼서 직원정리도 하고 했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그런 정도라면 우리 의원님들이 생각하는 것은 이익이 안된다고 진즉 그만두라고 할 때는 안두다가 이제는 이익이 안되니까 그만 두겠다고 하니까 거꾸로 이익이 안되더라도 공공이익에 중요한 일이면 지분도 늘려서 투명하게 감사도 할 수 있고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주 얘기입니다. - 세번째입니다.
농수산물 물류센터가 생기는데요. 제가 농수산물 물류센터를 여섯군데를 가봤습니다. 3박 4일간… - 농수산물 물류센터는 농산물 도매시장의 보관, 저장, 포장, 배송 이 기능이 추가 된겁니다.
판매라고 하는 것하고 집하라고 하는 기능이 같아요. 그런데 지금결정이 내부적으로 돼있는지 안돼 있는지 출자한 지방자치단체 주민의 대표인 의원도 도매시장이 어디로 가는지를 몰라요. 그런데 듣기에는 태원여객 인근으로 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마치 목포시 농산물 도매시장이 생겨서 개인사업자가 어떤 이유였든간에 망하게 했던 것처럼 농수산물 물류센터와 유통센터가 같은지역에 입지함으로써 둘 다 망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저는 이 의안을 우리 위원님들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 다른 지역에 가보면 도나 농협이라든가 조합하고 지분을 51:49라든가 자치단체가 개설을 해서 농.수.축협이라든가 하는데 위탁관리를 하거나 임대를 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