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 아,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우리가 2004년 목표 아닙니까? 730억원 들여서, 그런데 우리가 양여금사업으로 지금 대부분 개설을 할려고 한단 말입니다.
과연 2004년 목포사람이면 2004년 믿을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 물론 계획은 좋습니다.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해야죠.
그런데 2004년까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거기를 가서 본 사람들은 까마득히 보죠. - 그렇다면 그것이 앞으로 3, 4년간 물론 딱 뚫려 버리면 거기 상동이 확 터져버리죠. 교통문제가 안되게 순환이 되니까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목포사람으로써 봤을 때는 2004년이요?
웃움나와 버리죠. - 계획은 좋습니다. 그런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해야 2008년이라도 되고, 2010년이라도 되는 것인데 그 동안 그러면 상동교통체증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진즉부터 100m를 연결을 해서 물론 사유지 때문에 시가 매입을 못해서 그럽니다.
기부채납을 하든, 사유지매입을 하든 해서 빨리 거기를 해 줘야되요. - 러시아워 시간에 그 앞에 지금은 주차 위반지역으로 만들어서 그러는데 안만들었을 때는 거기가 아주 험난한 구간이었습니다. - 그러니까 빨리 그것은 청소년수련관하고 연결된 것은 도시과든, 건설과든 노력을 해서 빨리 소통을 시켜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