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이유는 아는데 예를 들자면, 예측 불가능하다고 하면 내일을 예측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지요. - 그것을 자의적인 것으로 하지 말고 가능한한 규정을 지키고 예비비지출은 예비비라고 하는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 있잖아요. - 추상적인 것 재난, 재해, 건설, 국방 이런거지요. - 그때 해야지 예를 들자면 예비비를 몽땅 총 예산비율에 해놓고 그것 피곤한 곳 있으면 다 쓸 수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 그래서 앞으로는 예비비지출이 필요하다고 하면 금리도 어제까지 괜찮다 갑자기 변한 것 아닐테지요. - 시대의 조류라든가 시기적인 요인이 중요하고 예산도 그것과 관련해서 소송중에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런 점에 대해서 치밀하게 준비를 해서 앞으로는 예비비를 규정대로 지출하도록 보류를 했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