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김정곤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강남구의회에 들어가면 되지 않습니다. 저 시골단위 전라남도 화순군청 같은 데 의회 홈페이지를 보면 너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강남구 홈페이지에 보면 주민들께서 "구청장에 바란다" 라는 란에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임주의원이나 그리고 김영성의원 같은 분들이 주민들이 "구청장에 바란다"라는 란에 들어가서 끼어들기식으로 의원으로서의 반성, 할 말을 하고 그렇습니다. 왜 강남구에서 그렇게 정보화를 강조하고 했는데 강남구의회의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지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 이 4,000만원을 가지고 사무국장은 준비를 하신다고 하는데 우리 강남구 의회에 인터넷 전용선을 만들어서 앞으로 주민들이 구청장에게도 내고 구청장에게 10번, 3번 계속 어떤 문제에 대해서 제기를 하더라도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답을 안올 때는 이제 우리 구의회 각 동의원들에게 불만, 불편사항을 쏟아 넣을 겁니다. 그러면 여기 들어 있는 것은 전부 장비뿐인데 별도로 강남구의회가 그 홈페이지를 관리한다면 잘못되어서 들어온 것을 삭제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엄청나게 많은데 이 4,000만원 가지고 겨우 그냥 전용선 하나 깔고 우리 구의회 사무직 종사원 가지고는 이 홈페이지가 아마 6개월도 못가서 4,000만원을 날리고 또 다시 새로운 어떤 망을 구축한다거나 이러한 것을 할 것이 저는 불을 보듯이 뻔한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것 만들어만 놨지 매우 염려스러운데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