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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207회 제10총무사회위원회200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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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목포시에서 울산에 있는 심상철 씨하고 접촉을 하면서 당시의 박철린 과장께서 여기 동료의원님들 몇분을 불러서 설명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가예산 편성 할 때 3억으로 편성 했었습니다. 심상철 씨 말이 최소한 이것의 2억은 더 해 줘야만이 기본작품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된 사람입니까? - 그 사람은 뭘 믿고 2억 얼마주고 저길 하라는 겁니까? - 도대체 공보실에서는 뭘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사실 우리가 정말 미심쩍어하는 것은 자꾸 예산이라든가, 계획이라든가, 기일이라든가, 내구성 문제라든가, 하자보수 기간이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들이 실제로 당초에 목포시에서 이야기 했던 것과 이번에 결정난 것하고는 너무 상이합니다. - 이 문제에 대해서는 최소한 목포시에서 어떤 특별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 말씀 안드렸습니다만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설명해 온 것 중에서 단 하나라도 일치되고 일관된 게 뭐가 있습니까? - 계속 업무를 추진 했던 계장들이 답변해 보십시오.

작년도부터 목포시의회 의원들한테 설명했던 것 중에서 한번도 일관되게 설명된게 뭐가 있습니까? - 예산이 그렇습니까? 아니면 시행자가 그렇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