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제가 이제서야 공문을 보니까 여기에도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심사내용에 마감처리 장기보존을 위한 문제해결이 30점, 사후관리 50점, 하자보수 20점, 100점이예요. 벌써 이것만 해도… - 그러면 이것이 지금 이 항목이 다른 것에 비해서 100점에 8명이면 800점입니다.
그래도 얼른 보니까 800점 차이가 좀 더 나네요. 그런데 여기 이렇게 하자보증기간 장기보존 문제를 위한 문제해결에 중심을 뒀는데, 왜 이 말씀을 하냐면 저는 이중에 당선자도 알고 떨어진 분도 알고 아는 사람이 두분이나 있습니다. - 저는 누가 당선되고 떨어졌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이 논지를 할 때 벽화가 아니라 타일을 해야 된다, 조형물을 해야 된다 할 때 논쟁의 초점이 뭐였냐면 우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저것이 페인트로 칠해놨는데 금방 벗겨지고 보기 싫은 흉물이 되면 어쩌겠느냐 하는게 포인트였어요. - 그건 과장님 말씀대로 그림이야 그리는 사람에 따라서 보는 각도가 다를 수 있어요.
저것이 좋다 이것이 좋다 할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림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초점은 이것이 얼마만큼 보존성이 있느냐, 우리 내부에서도 그랬어요. 금방 해가지고 몇억씩 계속 보수비가 들어가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을 누가 장담할 수가 있겠냐라고 하는 점에서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분 썼던걸 제외하고는 다른 일반인들은 이것이 얼마쯤 보존이 될지 모르니까 무슨 재료를 쓰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얘기예요. - 그런다면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제기 됐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이 이미결정 됐는데 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다시 바꾸고 다시 심사해라라고 하는 얘기가아니예요.
기왕 잘못된 결정이더라도 결정이 돼있는데 어떻게 내구성을 강화시킬건가라고 하는 고민을 지금이라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초점이다라는걸 알고 답을 해주시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