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예. 그러십시오. 그리고 두개만 더 묻겠습니다. - 그 때 심사서류에 제가 못봤는데 심사항목에 방금 과장님 말씀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게 우리 의회에서 설명 할 때도 10년은 넉히 보장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심사시에 당선팀이 10년간 하자보증을 하겠다고 공언했고 이것이 심사항목에 들어서 놀랍게도 50점을 채점했는데 놀랍게도 이 사람들이 만점을 맞았다고 돼 있어요. - 그런데 여기서는 보통 하자보증 기간이 2년이고 페인트 같은 경우는 없습니다가 적절한 답변인지 저는 묻고 싶구요. 또 하나는 아까 교수님 관련해서 전혀 페인트하고는 관련이 없다라고, 제가 보기에는 아직 인터넷에 이 분의 답변을 쓰셨는지 안쓰셨는지 모르지만, 그 전에는 김 병 국 씨라고 하는 분이 익명이든 가명이든지 간에 계속 올라왔고, 이 분은 상당히 디테일하게 본인이 누구다라고 까지 소개를 하면서 내용을 제시했거든요.
그래서 만일 저것이 그런 점에서, 예를 들자면 다른 분들은 다 정당하게 심사를 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을거다 그래서 그런 정도는 단순히 학교에서 추천 왔으니까 우리가 받았다가 아니고 금방 알아 볼 수도 있었던 일이 아닌가 싶거든요. - 그런데 이 뒤에 명예하고 관련 돼서, 안읽겠습니다. 한번 인터넷 들어가 보십시오.
누구 누구와도 관련이 있었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셨겠죠.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건 제가 말 안한 이유가 명예하고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하는데 예를 들자면 이 분이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이걸로 생길 수 있는 명예훼손이라든가 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고민하면서 썼을거라고 봐집니다. - 그런데 당일날 전체 앞에서 도입해 갖고 심사위원도 공개를 안할 정도로 주도면밀하게 일을 했으면서 이런 정도를 고민 않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 마치 잘못되면 의혹으로 비치지 않을까 하는, 이 분들이 내용에 보면 전부 뭐라고 써있냐면 시의회는 입도 없냐는 얘기를 써 놉니다.
우리까지도 같이 짜서 노는 것 아니냐라고 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 문제를 좀 분명히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