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많은 시민들이 찬성을, 어쨌든 시민 설문조사에 기초해서 우리 의회도 예산을 성립하는데 동의를 했고, 또 제가 참여하고 있는 시민단체가 목포포럼인데 추진사항에 보면 목포포럼하고 민예총에서 의견을 거쳤다고 하는데 속기록에 꼭 해둘 필요가 있는 것은 민예총이나 목포포럼에서 했던 내용은 지금 목포시가 예정 했던대로 그대로 하라고 하는 표현이 아니었다고 하는 것을, 거꾸로 이 벽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으로 되고 있는 내구성에 관한 문제들이 중점적으로 제기 했다는 것을 모두에 말씀드리면서 몇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 다섯가지 정도 되는데요. 첫째는 방금 과장님께서 67일이라고 했는데 그레그래픽스에 참여했던 심상철 이란 분이 저희 목포포럼 토론회에 와서 말했던 시기가 67일 가지고는 졸작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기간을 보면 영산강 하구둑 벽화제작은 벽면에 기점을 처리 10일에서 15일, 바탕처리 15일에서 20일, 바탕마련 밑 칠 15일에서 20일, 밑그림 그리기 15일에서 20일, 벽화그리기 50일에서 60일, 보호 처리 20일에서 25일, 보도칼라 배임처리 50일에서 60일 이러거든요. 그러면 앞에 숫자만 해도 175일이 걸립니다. 몇일에서 몇일할 때 최소기간만 해도… - 그런데 67일이야 이것이 시안에 응모했던 사람이 발췌한 원고입니다.
그리고 지금 곧 공사를 시작하더라도 10월, 11월이 날씨에 굉장히 민감한데 그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리고 이 분이 또 뭐라고 했느냐면 벽화는 광선, 온도, 풍화, 침식, 산, 대기오염, 습기 등이 중요한 변수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가지고는 시안은 대단히 훌륭하더라도 아주 졸작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 두번째는 인터넷에 오늘 새벽에 뽑은건데, 보면 토론회 할 때도 10년간 하자가 가능하다 그래서 심상철 이란 분이 저희 토론회에 와서 수영장 속에 그려져 있는 것도 10년이 지났는데도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 시는 뭐라고 했냐면 5년간을 하자보증기간으로, 거꾸로 하자는 보증기간이 짧아서 문제인데 5년간은 하고 약 15년간은 하자가 발생할 경우 기술지원을 하겠다는 응모자의 다짐, 이건 안된다고 봅니다. - 그래서 최소한 10년으로 하자보수 기간을 하고 나머지 5년을 다짐을 받더라도 그렇게 해서 그 문제에 대해서 만일 내구성의 문제가 있으면 의회나 시민단체가 구상권을 청구해도 감수할 용의가 있는지, 두번째는 그 점을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번째는 제가 이건 확인을 안해 봤습니다.
이건 이분하고 관련된 일이라, 오늘 봤더니 뭐라고 나왔냐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분들 중 공공미술이나 벽화 관련 전공자는 없습니다. 이 분은 자신이 출품했다고 하는 분이예요. 더구나 어느외대교수로 소개된 누구씨는 교수도 아닐 뿐더러 재료학 전공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이 분은 어느 대학에서 동양화 소묘사업을 맡고 있더군요. 이렇게 됐거든요. - 그런데 심사위원 중에는 전문가라고 했는데 왜 이런 분들이 추천이 됐는지, 이게 세번째고, 네번째, 우리 시가 도비하고 시비를 해서 하지만 영암은 여하튼 참여를 안하겠다라고 하는게 얼마전 보도에 현재는 고민할 단계가 아니다 그랬을 때 부분 부분했을 때 흉측할건데 지금 저 시안대로 다 해도 되는 것인지, 영암하고 협의는 끝나 있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건설도 감리가 중요한데 이것도 감리가 중요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 시민단체가 공동감리를 하자고 제안했는데 공동감리를 시행할 계획은 있는지, 이런 점들을 차례대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