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홈페이지 관계로 전산정보과도 방문을 제가 해봤고 담당자도 제가 만나봤어요. 그런데 애초부터 전산정보과에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잡은 것부터가 시작부터가 잘못된 겁니다. 애초에 이게 의회에서 시작이 되어야 되는데 전산정보과 그 담당자도 전혀 의원들에 대해서 아는 내용이 없고 그런 홈페이지 같으면 지금 전산정보과에서 요구하는 그런 수준의 홈페이지는 그냥 간단히 만들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런 홈페이지는 안 갖고 있는 것이 낫습니다.
그건 아주 상식이하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 전산정보과에서는 쉽게 얘기하면 의원들한테 선심 쓰듯이 예산 잡아놓고 의원들이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는 식인데 그런 아주 기본적인 홈페이지 내용은 앞으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문제고 또 계속해서 홈페이지라는 것은 계속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전산정보과 예산은 죽이고 사무국에서 의원발의를 해서 다시 예산을 잡던지 해서 원하시는 분은 사무국을 통해서 홈페이지를 하는 걸로, 이 예산으로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