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한 가지 곁들여서 드릴게요. 본위원 지역구에 주택가 골목입니다. 그런데 일부가 사도가 들어 있어요 개인 땅이.
거기에 제가 95년도 의원이 돼서 바로 96년도초에 당장 비가 오면 물이 넘치고 난리입니다. 이번에 지반, 우기 때도 그 주변에 물 품어내는 걸 그걸 갖다 고정으로 갖다 놓은 지역이에요. 그걸 제가 포장해 달라고 수차 했는데 와서 뭐라고 하냐면 개인 일부 땅에 무상으로 길을 쓰고 있어요.
그걸 못하고 있어요. 왜 원칙에 벗어나서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수용을 했습니다.
이게 무려 4년 됐어요. 금년에도 조금전에 말씀했지만 해마다 물 퍼내는 것을 거기다 고정 배치시켜 놓을 지경이에요. 그런 건안 하면서 그런건 원칙을 지키면서 이런 걸 한다면 앞으로 그걸 해 줄 건지 그걸 답변을 분명히 해 주세요.
해 준다면 다 해 주고 제가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 준다면 다 해 줘야지요. 그걸 정확히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