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예를 들면요. 지방비 10억원 이상 되는 사업이 있을 때 투.융자 심사를 하기도 전에 이미 계획안과 사업 모든 것을 다 마련한 것과 똑같지요. - 그러면 심의 절차라고 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 이제 용역을 맡기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지금 부의안건에 똑같은 회기에 변경 계획안이 올라올 수 있느냐 그 말이예요. - 납품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과의 납품도 없는데 어떻게 이것이 넘어와요. - 이것이 신중한 것입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던 ... - 이런 계획이 어디 있습니까? - 만약에 학술용역이 나와서 납품결과가 나와가지고 목포지역은 어떠어떠한 산업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결과가 나오면 특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꼭 이 지역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습니까? - 지원센터를 예를 들어서 다른 특이한 지역으로 변경할 계획도 한번 정도는 생각해 보셔야지요. - 그것을 어떻게 과장님께서 선정해서 집행부에서 선별해서 이런 계획안을 한꺼번에 올라오게 만드는 것입니까? - 전에 죄송스럽습니다마는 사전용역심사위원회때 과장님께서 세번, 네번, 다섯 번 이야기 했습니다. - 이 용역 만큼은 신중성을 최대한 발휘해서 신중하게 하겠다 그리고 더불어서 과업지시에 최대한 그런 문제를 반영시키도록 하겠다 사전용역심사위원회에서 많은 분들께서 우려를 했습니다. - 그런 신중함이라는 것이 나타나야 하는데 당장 부의안건에 올라와 있습니다.이것이 신중함입니까? - 목포시 집행부는 항상 사업하는 틀이 그런 틀입니까?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