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위원 2000년 본예산. 제가 속기록에 남기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리가 지금 이 사업설명서를 저도 지금 이렇게 보니까 34억2,000만원이 전체 들어가는 걸로 해서99년 본예산에 17억5,100만원하고 연도별로 사업계획 연도별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공감을 하는 내용입니다마는 이 사업은 애초부터 하지 말았어야 될 사업이라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본회의에서 통과된 이후에, 저희가 집을 짓다가도 사정변경이 있으면 증액해서 지을 수도 있고 또 토지도 더 달라고 그러면 더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집을 짓다가 지붕을 안 올린 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모순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만약에 지금 17억만 우리가 그, 그런 얘기는 있었던 것 같애요.
만약에 17억에 할 수 있으면 하라, 그런데 여기 속기록에 보면 17억에 할 수 있다 뭐 그런 얘기도 나온 것이 있거든요. 그럼 만약에 이게 지금 예산이 통과가 안됐을 경우에 당장 우선 뭐 어떤 문제되는 것만 간략하게 두세 가지만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