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김희선위원입니다. 방금 동료위원이 질의하신 것하고 연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현재 병 의원에서 환자들이, 일반환자들이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게 되면 약국에서 노인들이 무료로 하는 것을 기피하고 약이 없다고 그러고 안 주고 이런 상태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약국에서 예를 들면 강남 일원에 있는 약국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이 처방전을 가지고 갔을 적에 약국에서 이 노인환자들의 처방전을, 약 지어주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책을 세워야지 되는데 강남구 보건소에서 약국 주인들을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계몽을 하고 인식을 시킬 것인지 그 대책을 반드시 세워 주어야 되리라고 봅니다. 이게 자칫 잘못하면 특히 강남구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1,000원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약국에 안 가는 노인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두 가지 대책인데 약국에서 기피하는 것, 또 노인들이 웬만하면 1,000원 받기 귀찮으니까 아쉬운 소리하기 싫어서 안가는 일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조례와 상관없이 강남구 보건소에서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연구해야 되리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