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성임 의원 발언
위원 95년 7월 1일이요. 그런데 95년 7월 1일날부터 이것을 격려제도를 시행했는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불친절 제1위라는 아주 그런 불쾌하다고 그럴까 아주 망신스러운 이 강남구의 직원들이 어떻게 이런 상황에까지 이루어 졌을 때에 그 격려제도를 시행을 하고 있는 경우에 작년에 이게 매스컴에 났거든요. 그런데 이 격려제도를 95년도부터 시행을 했는 데도 전국적으로 불친절하다는 제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방송이 나왔을 때 우리 청장님이 더 강력하게 이 격려제도를 하신 겁니까? 95년부터 시행했다는 이 격려제도가 불친절 1위라는 것을 망신스럽게 생각을 하고 격려제도가 95년도부터 있었을 때에는 우리 직원들도 그 동안에 어떻게든지 주민들에게, 구민들에게 친절하게 하고 자기가 점수를 하나라도 더 해서 승진 하는데 일조가 될 수 있다 라고 열심히 노력을 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상황이 이 지경에까지 왔는데요. 격려제도를 지금 우리 직원들이 아까 임춘자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지지하는 게 11%정도 또 하소연 이 신변토로, 하소연이라는 게 74인데요. 이 경우에 지금 74라면 속으로 냉가슴을 앓고 있는 분들이 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팀장으로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이게 정확한 인터넷으로 해서 통계가 나온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