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인데요. 우리 성백열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조례와 관계없이 상당히 심각한 것 같아요. 아시겠지요?
특히 공동주택에는 아파트입구에다 두거든요 입구에.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입구에 그 음식물쓰레기가 냄새도 심한데 거죽도 여러 차례 이런 자리에서 지적을 했었지만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어요. 저희 경우에, 그래서 그것 좀 해 주시고 또 하나 지금 조례문제가 여기 뭐 5번 ''라''에 태워서 안 되는 쓰레기봉투의 사용용도, 공급가격 등의 개정, 이 조례가 지금 나오는데 저희 아파트는 그냥 한 일주전인가 열흘전, 일주일전부터 계속 뭐뭐는 안되고 뭐뭐는 안되고 방송 나오고 인쇄물이 나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일원동소각장 가동을 하면서 이렇게 문제가 생겨서 쓰레기를 안 가지고 간다. 그래가지고 지금 급속도로 급하게 주민들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데, 그러니까 아까 국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빨리 홍보를 하시려면 미리미리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바뀌어진 제도가 언제부터 쓰여진다 이런 것이 좀 제대로 안 되요. 그렇게 혼선이더라고요 혼선, 그리고 지금 제가 여쭤보는 것 특수봉투, 우리 인쇄물은 그렇게 나왔대요.
저희 아파트에는 어제, 그저께부터 다 경비들이 돌리고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 따로 하고요, 일반 쓰레기 봉투에다 넣는 것말고 무슨 특수봉투, 마대 이렇게 그것이 지금 나왔어요? 봉투가 나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