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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93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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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매립하다가 갑작스럽게 이것이 소각정책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지금 아직 소각장이 시운전도 해보지 못하면서 지금 쓰레기를 일단 받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 이제 그것까지 좋은데 지금 문제는 폐기물 배출방법이 상당히 복잡합니다. 지금 보통 사람들 5종 분류라고 하면 잘 구분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강남구에 소각장으로다 들어가다 보니까 분류를 하라고 하고 있는데 병류하고, 캔류하고, 플라스틱하고 그 다음에 음식물쓰레기 또 타는 것, 안타는 것, 스티로풀 이렇게 지금 구분하다 보니까 지금 주부들도 상당히 헷갈리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강남케이블TV의 간담회를 보니까 우리 재활용과장님하고 주민협의체 대표하고 또 환경연합회하고 수거업자 대표자하고 아주 간담회를 하면서 진지하게 토론회 하는 것을 봤는데요. 여러 번 강남케이블TV에 그것이 방송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하루에 한번이라도 계속좀 방영을 해 가지고라도 우리 주부들이 그 방송을 좀 볼 수 있게끔 홍보를 할 필요가 있고 지금 문제는 말입니다. 이런 소각장으로부터 주민협의체 감시원들이 감시를 철저히 하다 보니까 지금 수거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요즘 현실인데 이것을 어떻게 주민들이 불편이 없게끔 이것을 홍보도 많이 진작부터 벌써 많이 홍보를 한다고 한다고 했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아직도 이것이 정말 정착화 되려면 아직 멀었거든요.

그렇다면 이 문제에 대해서 매립정책 때보다 지금 소각정책으로 갔을 때에 그 주민협의체들이 만족할 수 있을 정도 또 우리 주민들이 불편이 없을 정도의 최소화하는 방안 이런 것이 좀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는데 실상 지금 아파트 쪽에 다르고 일반 주택쪽에 다르고 또 음식점 대형음식점, 소형음식점 또 사무실 대형 건물들, 백화점 이것이 나름대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어요 지금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우리 국장님이 한 말씀 하실까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