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포2동이다 보니까 중심지에 있습니다. 양재천, 탄천 종말처리장인가요?
거기에 가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만나면 항상 그 얘기를 해요. 아파트단지도 1년에 청소하려면 보통 2,000세대 되면 천 몇백만원씩 물만 퍼간다 이런 얘기야. 그러니까 정화조를 폐쇄시키라고 했는데 왜 도대체 폐쇄를 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인데 막히면 우리 자 부담으로 수리를 할텐데 그냥 놔두면 오히려 좋다 이거야 폐쇄 안 시키고.
그래 가지고 항의를 자꾸 해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난번 감사 때도 그것을 말씀을 나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간부회의 때 치수과장님이 이 논의를 해 보십시오.
재활용과하고 해서 재활용과는 청소해야 된다고 그러고 치수과는 안 해도 괜찮다는 말씀이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걸 좀 방법을 찾으셔서 그게 정화조 청소하는 업체를 말하자면 특혜를 준다 이런 얘기로 나오는 거예요, 주민들이 자꾸. 개포1동 같은 경우에 5,040세대인데 수천만원이 나갑니다, 연간. 그러니까 저는 이것에 대해서 제안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방법이 나오도록 국장님도 한번 참고를 하셔 가지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정화조를 폐쇄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고 청소를 안 해도 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 달라는 겁니다. 답변하실 것 있으면 하셔도 되고 저는 말씀드릴 것 다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