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을 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겠다, 지금 국가적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고 내 앞서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이 분들이 그런 대접받을 만한 자격은 충분히 있는데 시기적으로 안 좋다 하는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13p 공무원 배낭여행이 공무원들이 이제 일할 사람들에게 1년에 60명을 선발을 해서 1인당 150만원씩 줘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킨다, 물론 여행을 하면 배울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과연 가서 구체적으로 뭘 배울 수 있을 것이냐, 공무원들이 자기 분야에서, 업무분야에서 그 어떤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가들로 하여금 특별한 특수교육을 외국에서 받는 그런 기회가 있다든가 하면 모르지만 문자 그대로 여행인데 정말 이게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간단히 답변 좀 해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