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과장님께서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개나리축제 예산을 자꾸 축소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이런 곳에 있습니다. - 개나리꽃 축제 내용이 좋고, 안 좋고는 두번째 문제이고, 목포를 대표하는 축제가 개나리꽃 축제로 이야기 되고 있다는 것이 목포시민들로써는 맞지 않다 하는 여론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축제를 개발하고, 기존의 축제를 좁혀 나가라 하는 것입니다. - 오히려 개나리꽃 축제를 목포시에서 주관하지 말고, 단체에 줘라 이런 의미였습니다. - 오히려 이번에는 개나리꽃 축제를 더 크게 강화해서 나온 것입니다. - 목포시에서는 계속 답변을 했습니다. - 목포의 정말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그런 축제를 개발해야 한다 용역도, 무엇도 하나도 안 했습니다. - 지금까지 그러나 시민단체에서는 세미나도 했고, 심포지엄도 했습니다. - 무슨 말이냐면, 개나리꽃 축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목포시민들이 자랑할 수 있고 이것을 근거로 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개나리축제나 도자기축제가 아니니까 다른 축제를 개발해라 해서 예산을 깎은 것이지 개나리축제를 잘하니 못하니 하는 것은 두번째 개념이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지금 내년도 예산에 2번 증액이 되었고, 별도의 사업에 특화사업 2개를 만들어서 오히려 1.5배 이상이 되는 1억원 정도 예산이 증액 되었습니다. - 목포시의 의도가 무엇인가를 여쭤보는 것입니다. - 이미 시정질문에서도 답변을 했고, 예산 다룰때 마다 목포권에 걸맞는 축제를 개발하겠다 그 답변은 어디갔냐 그말입니다. - 그 실체는 어디에 있습니까? - 담담하게 실무과로서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