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작년에 6천만원이었는데 금년에는 1억2천만원이네요. - 그리고 꽃장식대회하고 4.8만세 재현까지 하면 총괄적으로 1억6,500만원이네요. - 작년에 6천몇만원 가지고 하는 것을 1억6,500만원이 되었단 말입니다. - 1억원이라는 돈이 더 소요가 되어 버렸네요. - 개나리축제를 보면 말입니다.
다행히 꽃이 잘 피면 다행인데 너무나 꽃이 안 필때가 많이 있어요 - 꽃이 핀다고 하더라도 그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개나리꽃 축제인가, 사람꽃 축제인가 모르겠어요. 그럴 정도로 사람들이 있거든요. - 그래서 봄에라도 개나리꽃을 이식을 해두면 그 해에 꽃이 핀다고 합니다. - 좋게는 안 피어도 핀다고 하니까 비어 있는 곳을 시에서 공공근로 사업인부를 통해서라도 이식해서 지금 현재 고목나무로 있는 곳은 계속 고목나무로 있어요.
비어 있는 곳은 비어있고 그래서 고목나무 있는 곳을 컷팅을 해서 이식을 해 놓으면 꽃이 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개나리동산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 동산이 하나 있어야 하는데 개나리축제 말 뿐이지 길가에 개나리가 많이 안 피어 있어요. - 다른 시.도.군에 길가에 있는 국화꽃 보다 못해요 - 그렇게 해서 개나리꽃 축제를 합니까?
개나리 동산이 하나도 없어요. 개나리동산이라도 만들어서 정말로 즐길 수 있는, 개나리꽃이 만반해서 즐길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의 방침은, 개나리꽃 축제의 계획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