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이차갑위원님에 대한 답변도 있었고 정보과장이, 문제는 다시 이것을 잠깐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금 압구정1동에 복지관이 설립되기 때문에 한다, 문제는 다 좋다 이것이에요. 압구정1동이 되든지 논현동에 복지관이 되든지 강남구민회관에 되든지 다 좋다 이것이에요. 56만중에서 21만이 정보화 교육을 받았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보자 이거에요. 그 다음에, 답변 조금 후에 해 주세요. 그래가지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30대가 지금 정보화 교실에 오는데 거기 가서 물어보면 제가 3개 학교를 제가 점검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가을에 춥다는 것까지 정보과장님한테 내가 그랬잖아 추워서 자판을 움직이는데도 움직이지 못한다고 그래서 난로를 긴급히 사다주셨잖아 개포동에, 그래 그것은 고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거야 21만명이 교육받는데, 그럼 받는다는데 뭐를 자꾸 동사무소에 갖다 또 설치하고 개포3동 동사무소도 작년도에 강사료가 98년도 있었던 것도 예산이 지금 아마 정과장이 삭제하는 것으로 합의해서 삭제했습니다. 그것, 취소도 다 됐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또 한다, 이것이에요. 바로 엎드리면 코닿을 데도 아니고, 아주 거기야 그냥, 그리고 정보화교실에 가면 인터넷을 움직이는 사람이 30대가 있는데 30대가 완전히 끝나서 할 수 있는 사람이거의 1분기에 한 사람 내지 세 사람이라는 것이에요. 그런 상태니까 이것은 아마 뒤에 계신계장님들도 판단을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제가 무리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뭐 저는 할 수 있는 데면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와드리는데 저의 얘기는 이것인데 한번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