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마 과장님은 문제가 있다, 없다 하실는지 모르겠지만 본위원이 판단 하기에는, 구청도 사업입니다. 사업, 경상수지가 적자나면 안되요. 뭐 적자나는 것 강남구 같으면 어떻게 난다하는 것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지금 정보화교실에 97년부터 2000년까지 3개년 동안에 대략 본위원이 추상한 액수로는 3억씩만 투자해도 100억이 넘게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세 우리 예산에, 강남구 예산에 2%씩 지원해 준다고 하는 얘기도 있는데 그런 차원이니까 이 정보화교실을 학교로 이관해 준다, 이런 문제가 돼서 어저께 결정된 사항인데, 거기다 이제 다시 동사무소에다 정보화교실을 동정보화교실 설치를 198쪽에 보면 나와 있지요. 그렇다면 지금 이런 설정인데 국 과장님들 들으시면, 뒤에 계신 계장님들도 판단해 보십오. 본위원은 하나의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뭐 하라 마라 하는 것은 본위원 혼자서 떠들어 봐야 안되는 일이지만 어떻든 아까 첫 번째 말씀드린대로 회사운영하듯이 강남구도 그렇게 안하면 안되겠다는 것이지요. 100억이상이 37개교에 3년간 투자를 해 주었는데 그래도 그것을 업그레이드하고 어떤 문제가 계속적으로 나온다 이것이지요. 그랬을 때는 또 이럭저럭수 십억이 투자되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동정보화교실 설치가 3개동에, 압구정1동, 일원본동, 개포3동 이렇게 자료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학교에 말이에요, 학교도 보면 이 자료를 보면 각 일원본동에도 2개교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99년도 대모초등학교가 됐고 또 왕북초등학교가 98년도 기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압구정1동은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다음에 개포3동도 2개 동에 되어 있습니다. 23만명 정도 된다고 봅시다.
그러면 어저께 보고하실 때는 37개에서 초 중 고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1만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런 얘기예요. 그렇다면 강남구에 56만명인데 56만인데 그렇다면 아주 논리적으로 말씀을 나누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이것이 타당성이 없다는 얘기야, 56만명이면 그냥 21만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것이야, 여기에 자료 보면,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타당성이 있겠느냐 그런 얘기지, 3억을 또 투자한다는데, 그렇다면 내년, 후년 가면 저희 의원의 임기가 2002년 6월달인데 그전에 이것 또 이양해 준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이것은 신중히 자료를 검토하시고 검토해서 집행부에서 다 결정해서 청장의 승인을 받아서 올라왔지만 이게 아마 예결위에 가서 또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간략적인 말씀만 드립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98년도 99년 예산을 12월달쯤 다룰 적에 개포3동 전산교육 강사료가 1,080만원이 예산이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구청 직원더러, 사무국 직원더러 복사를 하다, 제가 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가져왔는데 전액 삭감됐어요. 개포3동 거기다가 컴퓨터교실 있던 것을 그 양전초등학교 그 옆이에요. 거기가나 엎드려 코 닿을 때도 아니고 굴러서 가나 뭐나 거기 가는 게 거기야.
그런 이론에 맞지도 않는 이런 문제가 자꾸 설정되는데 이 문제를 충분히 감안하셔 가지고 이걸 판단을 하셔야 되겠다는 말씀은 이걸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본위원은. 그래서 질의를 하는 건데 더 길게 다음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기 때문에 길게는 말씀 못 드리겠지만 우선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말씀드리기로 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