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85억이죠. 85억만 하면 청사에 더 이상 청사수리비라든가 이런게 들어가지를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예산을 승인할 때, 지금 여기 보니까 전기공사비가 지금 5,600만원, 전화이설관계는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전화이설은 작년에 4억4,000을 해 가지고 전화를 우리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때의 얘기가 전화이설을 할 때는 4억4,000할 때 신청사로 하는 전화비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때 총무과장이 그런데 지금 그때 4,000만원만 하면 된다고 그랬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1,200만원, 전화 이설관계도 그때 지금쯤 이설함과 동시에 전화를 바꿨으면 이런 이설비가 들지 않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지만 사실 새로운 건물을 지었다시피 한 건데 주방설비비하고 구내식당의 인테리어비가 너무 많이 책정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료를 요구한 걸로 알고 질의를 마치겠고요.
그 뒤에 주변환경 청사, 현 청사 보수정비에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현 청사 주변환경 정비를 어떻게 하는데 1억원이 들며 또 그 건물이 상당히 낡았는데 기계시설비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직원들이 그래도 불편할는지 몰라도 별 무리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과연 9억1,2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기계시설을 보수해야 되며 또 엘리베이터도 그 건물에 과연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야 될 그런 필요성을 느끼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엘리베이터 설치비로 5억원이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