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김정곤위원입니다.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내년도 예산을 507억 정도로 편성을 했습니다. 특히 건설교통국소관 업무는 가로를 정비한다거나 교통문제를 해결한다거나 또 도로를 닦는다거나 치수를 다룬다거나 주차단속을 한다거나 즉 돈이 투입되면 즉각적으로 주민들에게 표출이 되는 즉 돈을 쓰면 효과가 나는 그런 사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과장들이 얼마나 예산편성을 잘하고 효율적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주민들은 낸 세금에 보람을 느끼는 그런 과로 생각이 됩니다. 분발하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그리고 토목과, 교통지도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은 많은 업무를 추진하고 많은 예산을 다루다 보니까 주민들로부터 의원들로부터 질타도 가끔 받습니다. 그것은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자부심과 긍지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논현동에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 문제는 교통행정과하고 교통지도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민들은 24시간 쓰면서 일정의 돈을 내고 업무용이나 방문자 주차증이 있습니다. 업무용은 물론 주간에만 씁니다. 그런데 하나 편법을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주민으로서 24시간 쓰는 티켓을 끊어가지고 사용하다 지금 의회에 와 있으면 제자리가 빕니다. 그러면 한 달이면 30일 잡고 거의 25일은 다른 사람이 대 있습니다. 유심히 보니까 누가 대 있느냐 하면 업무주차를 끊은 티켓을 복사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회사에서 업무주차 한 대를 끊었는데 자기회사에 6대가 차가 있으면 복사를 5개 해 가지고 6명이 씁니다. 그러면 주차단속요원은 그 카피된 것만 보고 단속을 안합니다. 아, 이 사람이 다른 데다 대야 할 건데 그 란에 다른 차가 있기 때문에 봐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일제조사 해 가지고 앞으로는 복사본이 돼 있는 자기 자리 아닌 것도 반드시 티켓을 끊고 견인해 가야만이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을 꼭 관리공단하고 협조하고 교통지도과장께서 교육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토목과 287p 소규모 편익사업을 7억원 편성했는데 학동공원같은 경우 금년도 태풍으로 인해서 가로등이 고장나가지고 임시로 선이 노출돼서 아주 보기 흉하고 지저분하고 때로는 위험하게 돼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에 꼭 반영이 돼서 이런 것도 거기에 쓸 수 있다면 해동이 되면 바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통지도과장께서는 제가 살고 있는 논현동 22번지 신동아아파트 입구는 6m길입니다. 참고로 부구청장이 거기 삽니다. 그런데 5시 이후에는 극장하고 인근 식당에 차를 대느라고 그 아파트 진입로는 6m이면서 경사도가 매우 심합니다.
초보 주부아줌마들은 운전하기가 너무 너무 어려운 거예요. 양쪽에다 차를 대 놓으니까 미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인데 또 구의원이 집중단속을 하랬다.
이런 얘기는 하지 마시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좀 집중해서 경각심을 주고 또 다음 주에 이렇게 하게 되면 아주 상습적으로 대는 사람들이 없어져서 주민들의 불만사항이 없어지리라고 보는데 이러한 의지가 있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