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자활공공근로사업은 이렇게 가난한 사람들한테 도움을 주는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근로일수 20일에 유급휴일 5일을 포함하여 25일로 계산을 했어요. 이것은 돈을 주는 그 자체가 아까워서 그러는게 아니고 일을 하고 돈을 받아야 된다는 그러한 지극히 평범한 기본적인 정신에 충실해야 되거든요. 20일로 계산함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또 아울러서 99p에 무료경로식당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국비는 3,000만원이 채 안되고 시비도 마찬가지고 구비가 4억900만원 정도예요. 그러면 약 85%정도가 우리 구비로 하고 있는데 이걸 앞으로 국비나 시비로 좀더 받아낼 수 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그 기준이 수서, 명화사회복지관 외 15개소 해 가지고 사회복지회관 3개소, 역삼재가노인복지센터 1개소, 경로당 11개소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 건지 경로당 11개소는 강남구 26개동 중에서 어느 어느 동들이 선정이 되었고 그 선정기준은 뭐고 이런 것들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