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194p 동 정보화교실에 개포3동이 올라와 있는데 애초에 지역정보화교실을 개포3동사무소가 먼저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잘 배우고 있었어. 그리고 예를 들어서 양전초등학교 거기 붙어 있거든요.
동사무소하고 거기를 또 정보화교실 했단 말이에요. 그래 놓고 어느 날 갑자기 동사무소에 있는 강사료를 삭감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오다 말고 강사가 없으니까 뭘 배우겠어요.
이런 무원칙한 정보화교실을 확대만 해 왔기 때문에 지금도 동 정보화교실이 먼저 생겼으면 인근에 양전초등학교 할 적에 오히려 규모를 작게 하고 동 정보화교실을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갔어야 되는데 그냥 일률적으로 초등학교는 같이 준다고 해 가지고 줘놓고 먼저 시작해서 주민들이 거기 잘 배우고 있는 동 정보화교실은 강사를 안 줘 가지고 그냥 놀이터가 돼 버렸어요. 그래 놓고 여기 지금 또 다시 3동에 장비 이렇게 해서 올라왔는데 이렇게 무분별하게 하지 마시고 그거는 재무국장님께서도 같이 한번 실태파악을 정확히 하셔서 물론 학교장님들의 양식이나 여러 가지를 믿습니다마는 실제 여기 자료 조사한 것하고 내가 학교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질문을 해 보면 그 인원도 안돼요. 보이기 위한 자료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서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통해서 그런 것도 같이 한번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