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이거를 정보화차원은 전 국민이 정보화를 해야 돼요. 그런데 수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강사료를 계속 지급한다든지 또 수요가 없는 지역은 인근지역끼리 통합을 해야 되는 거지 무조건 이걸 다 주는 것이 바람직한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거의 수강생이 없는 학교가 들었는데 기억을 못해요.
저도 그걸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거의 수강생이 없는 데를 한 명 두 명 놓고 또 학생 없는데 강사 혼자 강의합니까? 그럴 수는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통합을 해 나가는 계획도 있어야 될 거고 두 번째는 이게 수준별 강의가 돼야 돼요.
우리가 2년, 3년 동안 기초교육만 했지 지금 기초교육 받은 사람이 중급자, 상급자 코스를 배워야 되는데 중급자, 상급자 코스는 학원 가서 배우라고 그러고 여기서 안 가르쳐 준단 말이에요. 그래 수준별로 주민강의가 돼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나 마인드도 현재 없기 때문에 주민들이 거기 가면 그냥 기초적인 것만 배우고 이러다 보니까 자꾸 수강인원이 줄게 돼 있는 거고 그런거 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학교장하고 지금 학원연합회에 위탁을 하더라도 그런 거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은 구청에서 주민세금으로 어차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제안을 해 주고 또 그런 것에 대한 방향제시를 해 줘야 이것이 제대로 운영이 되는 것이지 그냥 학교장하고 학원연합회에 맡겼으니까 나, 이제 끝났다.
이건 아닐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복안 있으면 간략하게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