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김희선위원입니다. 압구정 428번지의 토지이용계획은 4,200여평의 토지를 효율적으로 또 인근의 주민들을 위해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한 계획으로 상당히 효과도 있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문제점이 328억원인가 되는 거액을 특별회계에서 다 지출해야 된다는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해마다 약 100억원 정도의 특별회계 예산 중에서 5년 동안을 60억을 이 지역을 위해서 투자를 한다면 5년 동안 60%의 특별회계 세입을 여기다가 다 투자를 하는데 그러면 나머지 40% 가지고 강남의 여타 지역에 과연 균형적인 예산투자가 되겠느냐 하는 문제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 특별회계로 땅을 사게 되면 거기는 주차장 목적으로 써야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지하를 파서 주차장을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상에 공원과 또 문화복지시설을 만들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거기에 법적으로 상충되는 부분은 없는지 그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