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성욱 의원 발언
위원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48억 정도 되는데 지금 보건소 소장님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노력한 결과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55억 정도면 청사 임대해 가지고 시설비해서 들어갈 수 있다.
라고 그냥 임의적으로 55억을 편성했는데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린다면 지금 제가 볼 때는 48억을 주고 강남구에서 보건소가 들어갈 임대할 만한 건물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예산서를 편성하기 3개월 전부터 예산을 짰을 텐데 그 안에라도 부동산을 통한다든가 아니면 성업공사의 경매물건으로 나온 물건들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강남구에서 지금 서울시 체비지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으면 그 체비지를 서울시 재산관리과에다가 의뢰를 해서 매입을 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조립식 건물로 짓게 되면 4 5층 건물 짓는 것은 한 1년반 정도면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노력이 하나도 안 보이고 마구잡이로 그냥 평당 400만원 곱하기 1,200평 해서 48억 이렇게 올라와 있어요. 어디 몇 층을 400만원에 임대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잡아놨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물론 예산을 저희 예결 위원님들이 주셔야 만이 또 보건소 소장님이나 관계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가지고 임대할 건물을 얻고 또 살수 있는 건물을 마련하려고 다닐텐데 주는 것도 사실 문제라니까, 지금 예산을.
그냥 임의적으로 마음대로 편성해 가지고 올라와 있기 때문에 본 위원도 참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아요. 노력을 전혀 안 하시고 임의대로 이렇게 55억 편성해 가지고 올려 주시면 되겠어요? 첨부자료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