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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9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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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성위원입니다. 우리 사무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사무국이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자산 및 물품취득에 보면 행정장비구입을 여기 보조자료로 배부하신 것이 있는데 카메라 같은 것은 뭐 우리가 위원회에서 상당히 수요가 있었던 부분인데 좀 늦게나마 이렇게 구입하는 것을 상당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구정질문이나 자료를 할 적에 비디오카메라를 보면 우리 사무국에 하나 있는 것이 상당히 취약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나가서 나뿐만 아니고 다른 동료의원들이 구정질문을 하기 위해서 자료 같은 것을 수집을 하려면 그 비디오카메라가 없어 가지고 좀 활동하는데 지장을 좀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좀 사무국장께서 참조를 하셔서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간에 준비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맨 뒷장에 보면 해외여비로 해 가지고 지금 해외연수사업에 420만원으로 해서 한 명이 잡혀있고 국가공식행사, 국제회의, 자매결연식 참여해서 200만원 세 명해서 600만원이 지금 잡혀있는데 우리 신문에 지금 나오기는 광역의원은 180이라고 그러고 일반 기초의원은 130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 잡는 것은 좋은데 이것이 그 어떤 임의 규정인지 강제규정인지 어떤 지침상의 내용인지 그리고 사실은 이 지방의원해외연수가 진실 되게 밝혀진다면 상당히 유익한 것인데 이것이 잘못 인식이 되어 있고 잘못보도가 되다 보니까 무조건 해외연수를 가면 지방의원들이 관광하는 것으로, 이런 식으로 인식이 잘못되어 있는데 특히 국가공식행사나 우리가 국제회의, 자매결연 참석 같은 경우에는 해외연수가 지금 상당히 제약받는 상황에서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왜 3명만 이것은 잡아놓은 것인지 어떤 근거로 잡아 놓은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