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지금 학교에 설치한다는 것은 우리가 상당히 학교하고도 진지하게 논의를 하고 연구를 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도서관이라는 것은 아침 일찍 열어 가지고 적어도 저녁 10시까지는 해야 사실 도서관 구실을 합니다.
그런데 학교의 성향이 말이죠. 보통 보면 그냥 방과 외에는 열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관리하는 문제도 있고, 그러면 사실상 우리 주민이 이용하는 것 하고 상당히 생각하는 것이 동떨어진 것이 아니냐, 그리고 사설 독서실에서 볼 때 거기는 기가 막히게 수입을 올려서 뭐 아침에 일찍 열고 밤늦게까지 하고 또 서비스도 불편한 게 없느냐, 정말 혼신의 정을 쏟아 가지고 학생관리라든지 뭐 깡패라든지, 불량학생들이 끼지 않도록 이런 관리도 정말 열심히 해요.
그러면 이런 것하고 우리 도서관 한다는 것하고 정말 좀더 연구를 해 가지고 그런 관계만이라도 설정을 해놓고 추진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공보과장께서도 얘기가 지금 몇 개가 설립될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가 없다, 또 예산규모도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이건 덜렁 해놓고 자꾸 설립하다 보면 또 우리 세목교환도 있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시행착오가 오지 않느냐 그런 걱정도 되고 그래서 조금 이것을 한 탬포 늦춰서 우리가 그런 문제라든지 제반문제를 좀 상의해 가지고 결정하는 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생각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