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 방금 위원님들이 충분히 지적을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제가 질의를 하려고 했습니다. - 2000년, 2001년 11월 22일날 이렇게 공동개최의견을 제시를 했단 말이에요. - 그러면 11월달부터 그런 의지를 집행부가 가졌다는 이야기입니다. - 그래서 12월 6일날 도자기업체하고 그런 의견을 모았고, 2002년 2월 21일날 추진위원회, 시민단체, 이렇게 해서 공동개최 의견제시를 했단 말이에요. - 그러면 그 다음에 해야 할 곳이 어디입니까? - 의회는 당연히 시민의 대표예요. - 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입니다. - 이렇게 물었으면 그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합니까? - 그 다음에 당연히 의회에 의견제시를 해주고 보고를 해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 최경신 위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언론매체에 언론플레이 다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 바로 의회가 지적하고자 하는 근본 의도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 왜 대표 기관이 있습니까?
얼마든지 주례회동에서도 보고하고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렇게 해서 보고를 해줘야 한단 말이에요. - 그런데 언론에서는 몇 달에 걸쳐서 그런 분위기로 모아가 버렸어요. - 그러면 의회가 어떻게 됩니까? - 그 다음에 또 한가지 지적을 할게요. - 그 밑에 보면 목포 경실련이 있고, 목포 포럼이 있고, 목포 민예총이 있거든요. - 추진 위원분들이 여기에 위원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표시를 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