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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211회 제8산업건설위원회20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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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이 부분은 전체 의회차원에서 해야 합니다. - 의회차원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고 이런 부분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해야 되겠다 논의 가치가 있다 없다를 결정을 해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논의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전체 의원들이 의결한 사항을 본회의장에서 의결했어요.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시겠지만 그 당시에 선거 이런 이야기가 아니고 시민들은 국민들은 목포 도자기축제하면 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그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해서 목포시에서도 9월 하겠다 목포시에서 한 것이에요. - 그리고 이 부분이요 사전에 언론매체에 안주고 여기 와서 우리가 충분히 의견 수렴했으면 됐는데 위에 붕 뛰어 놓고 의회는 마치 따라와라 이런 식으로 갔을 때 과연 시민이 봤을 때 목포시의회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 목포시의회가 마치 봤을 때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루려고 하는데 발목을 잡는 것으로 봐집니다. - 이것 봤을 때는 목포시의회가 엄청 잘못했구나 그런 모양으로 된 것이에요. - 시민들이 봤을 때는 목포시의회를 인정을 못하게 해 버렸어요. - 하지만, 저희들은 우리 의장님을 비롯한 25명 의원님들은 그 당시 시민들의 의견을 다 공감을 했어요 충분히 듣고 그런 사항을 아무 말씀 한 마디 없이 어느 날 이렇게 갑자기 회의를 속개해서 하면 되겠어요. - 충분히 간담회를 해서 해야지요.

공식 회의석상에서 안건을 올려놨어요. 우리 위원장님한테도 분명히 이의를 제기했어요. 이것이 맞냐 본회의장 의결사항인데 다룰 가치가 있느냐 의원님들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해서 가야 한다 그렇지 않습니까? - 잘못된 것도 좋은 뭐가 있으면 바꿀 수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 모든 원칙과 절차가 있어요. 그것을 무시하면 되겠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