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국장님이나 과장님 앞에서 할려고 했는데 가셨습니다만은 저는 생각하면 김탁 위원님께서 좋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왜 적자난다고 하는데 왜 다시 줄 수 있느냐 그리고 순수하게 5,000만원 적자가 자기들 조작 아니냐 지금 그렇거든요. 결론적으로 봤을 때. 그러니까 이것을 공모를 해 가지고 무상으로 주든지, 또 1억5,000만원을 우리가 시에서 주는 한이 있더라도 정말로 좋은 수련관을 만들어 줘야지 돈 2,000만원 받은다고 해서… - 그리고 또 집 산사람이 부엌 고쳤다고 해서 부엌값을 주라는 말이 어디있어요.
뜯어가라면 되지 그리고 지금 시에서는 엄연히 부엌 고쳤으니까 부엌값주라고 하니까 곤란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뜯어가라고 하면 되죠. 그리고 결론적으로 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면 제 생각입니다만은 공모입찰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무상으로 주라고 하든가, 2,000만원을 주라고 하든가, 4,000만원을 주라고 하든가 그것은 공개입찰을 해 가지고 자기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 분한테 위탁하는 것이 좋지 지금 현재 20%도 안 된다는 것은 뭡니까? 돈을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회의를 진행해 주시라는 제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