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삼성문화복지회관 건립 또 동기능전환 이런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 보면 조금 전에 행정관리국장께서 신청사가 언제 될지 지금 정확한 답변을 못했습니다.
본 위원은 이런 것을 볼 때 지금 개보수비도 별관까지 합하면 한 110억원 이상 드는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인테리어비하고 이런 마스터플랜 없이 개보수하고 또 뭐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상당히 어떻게 보면 이것이 행정이 제대로 말이지 방향이 있는 것인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2동 문화복지회관을 보고 말할 때 거기 삼성동에 우리 구청 청사, 앞으로 지을 청사의 부지가 4,700평 있고 앞으로 언젠가는 구청 청사를 지어야 됩니다.
지어야 되면 거기에 동사무소도 들어가야 되고 또 삼성2동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문화복지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들어가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2동 문화복지회관은 언제 지을지도 모르는데 또 삼성2동 문화복지회관을 지어 가지고 그러면 중복투자가 되지 않는지, 예를 들면 송파구청 같은데 보면 구청 청사안에 유치원까지 다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구청 청사에는 그 주위의 인근주위에서 필요한 문화시설이라든지 모든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시설이 들어가야 돼요.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것을 볼 때 사전 충분한 계획 없이 자꾸 무리한 중복투자를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되고 또 동기능전환 추진계획도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강남구에 동문화센터를 설치한다고 계획되어 있는 것이 이미 완공된 것하고 추진 중인 것하고 또 추진할 계획까지 합하면 16개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이런 계획 없는 무계획적인 문화복지회관을 설립한다면 16개가 아니라20개 동마다 하나 더 설치하는 결과가 될지 본 위원은 상당히 염려스럽습니다.
그런 반면 동기능전환은 아까 과장님이 설명했지만 동기능을 655개 사업중 179개를 존치를 하고 약 3분의 2가 넘는 그런 사업이 구청으로 이관되고 또 직원도 구청으로 더 끌어 들이고 그렇게 하고 이미 상당한 구청에서 그 기능을 동기능전환 추진 계획을 끝마친 데도 있고 우리 구도 금년 계획으로 보면 6월안에 끝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남는 지금 현재의 동청사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회관이라든지 또 복지센터라든지 그렇게 운영을 해야 돼요. 운영을 하면 동청사하고 동청사 또 그렇게 하고 또 새로 문화복지회관 설치하고 막대한 중복투자가 되지 않느냐 지금 본위원이 대개 알기로는 지금 계획한대로 앞으로 늘어나지 않더라도 한 1,000억원이 땅 부지매입비하고 건축비하고 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계획이 정말로 계획성 있고 구청장이 얘기하는 경영마인드라고 보느냐 거기에 합당되는지 이 관계를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장은 행정관리국장한테 내가 답변을 요구를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이런 것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구청장 이하 구에서 정확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우리 본 위원회에, 의회에 다시 한번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할 의향이 있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