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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213회 제12산업건설위원회20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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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남악신도시 건설에 따른 견학 이 부분은 도시건설국 사항이 아니고 당연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추진을 해야 한단 말입니다. - 도시건설국에서는 해외여행간다는 그런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면 당연히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도시개발사업소에서 가야지 왜 이것이 도시건설국이 나오냐이것입니다. - 사업 주체가 있는데 별도로 다른 쪽에서 남의 것을 넘보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 그래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지금 도에서 추진하는 것은 못 믿겠어요. - 확신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목포에서는 가장 힘든 것 보상이라든가 민원처리라든가 이런 것만 맡겨놓고 거기 가서 보상, 민원처리 이렇게 하라는 벤치마킹인지 아니면, 목포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지 왜 이것이 논란의 소지가 되느냐 목포시에서 별도로 다 해라 같이 안 가야해요. - 목포시만 가서 우리가 바라본 시각은 이것인데 거기 가서 짜 맞추기로 해버린다고 하면 도청이전 본부의 그런 계획들이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우리 개발사업소 사정이 아니라요.

이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했어야 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