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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96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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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앞에 뭐 동료 위원님들이 구체적으로 구석구석 지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취지 자체는 사실 자원봉사 이런 부분이 벌써부터 준비되어야 되고 또 우리는 선진국과, 국민들이 자원봉사를 참여하고 싶어도 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이런 부분이 많아서 사실상 이것은 벌써부터 장려되어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이것 보면 2장에 자원봉사센터를 설립을 하고요. 그렇지요? 센터 설립을 하고 그 다음에 또 자문위원도 구성을 하고 이렇게 해서 구체적으로 구청에서 준비를 하면서 또 7조에 보면 센터의 운영을 비영리 법인이나 시민단체에 위탁을 할 계획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아직은 충분한 검토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몇 년 전에 구청에 자문기획단 같은 것도 구체적으로 7개분과 뭐해서 몇 백명을 다 구성해 놓고도 전혀 활용 안 하잖아요, 예를 들자면. 그런 식으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이것 먼저 만들겠다 이런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말하자면 이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규칙에 가깝도록 세부적인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게끔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다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가 된 뒤에 내놓으시는 것이 타당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 동안에도 이런 것 없이 그 동안에도 진행을 해오셨지 않았어요. 물론 뭐 월드컵도 있고 해서 급한 마음도 있으시겠지만 강남구에 봉사단체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지요?

그래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돼서 여기 있는 사람 참여시키고 저기 있는, 기 많은 분야에 새마을, 바르게, 무슨 뭐 아까 얘기한 자율방범, 무슨 위생감시단, 무슨 다 들어 있어요. 보건소에 명예 뭐 시민국, 무슨 국 해 가지고. 새로운 어떤 그런 발굴을 해가면서 정말 선진국에서 참여하고 있는 노인들이라든지 무슨 골고루 이것을 참여시켜서, 이런 충분한 검토가 없이 그렇게 내놓은 것 같은 그런 생각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도대체 구청에서 좀 관리를 하겠다, 철저하게. 어떤 부분은 뭐 청장이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대충 참여하게 해서 민간한테 주겠다는 것인지, 이런 것도 저는 이것 가지고는 확실하게 알지를 못하겠거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