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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213회 제28총무사회위원회200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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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동료 위원님이 바로 옆에 계십니다마는 이것과 관련하여 시정질의를 통해서 과연 할 수 있는가, 얼마만큼 공신력 있게 진행할 수 있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 드렸고, 상당히 시의원들이 많은 의혹을 보냈는데 개최일 며칠 앞두고 이제 와서 못하겠다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되고요. - 또 하나는 그 동안 범선대회를 도자기축제와 같이 하겠다 라고 의도를 가졌던 목포시의 입장은 무엇인가, 그리고 저는 이런 문제가 고민입니다. 안 되는 문제를 해양수산부 국가기관에서 범선협회를 불신하고 있다는데 이 불신이 하루 이틀 사이에 되었겠습니까? - 그것도 이유가 뭐냐면요.

정치적 및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불신감이 팽배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이런 불신감이 들고 그렇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기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희 씨 라든지, 최인기 씨 라든지 이런 분들이 그런 점도 파악하지 않고 다 진행해 놓고 이제 와서 문제점으로 지적하여 안되겠다, 목포시에서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것은 목포시의 무책임한 발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별로 효과 없으니까 하지 말자라고 하셔야지, 무슨 향후대책이니 이렇게 너절하게 표현을 하십니까?

솔직히 효과 없는 것 아닙니까? 관광객 유치도 잘 못하겠구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