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96년 12월에 했지요? 그러니까 그전에 96년 5월 5일하고 10일날에 여기 구청장님이 현장에 오셔서 내가 35억원에다 플러스 5억원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여기에 공문서가 와 있어요. 그런데 그 액수하고 기금 조성한 액수하고 어떻게 이렇게 딱 들어맞느냐고요.
이래도 청장이 이것은 서울시에서 온 지 알았다는 말하고 어떻게 연결이 안되네. 도대체 연결이 안돼. 내 머리 가지고는 연결이 안돼.
설명해 보세요. 아까 국장님은 청장은 전혀 모르신다. 그 돈도 서울시에서 온 줄 알고 있다.
이렇게 하셨는데 기금은 왜 안 했느냐고 99년 계속 재촉하는 공문서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청장님이 본인이 35억에다 플러스 5억원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는데 여기 날짜까지 있어요. 96년 5월 5일, 10일 분양주민 대표들과 합의시 분양주민들의 요구사항인 이주민 보상과 관련 대책해서 공동으로 다 참여했다고 여기 돼 있어요.
주민대표, 구청 여기에서 합의했다고 돼 있어요. 그 지역난방공사 해외견학 가고 이것도 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어떻게 된 거지요? 왜 이분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까?
안 줬다고, 안 준다고 약속해 놓고 96년 5월 5일하고 10일에 했다는데 이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