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대답해 드려요! 대답해 드릴까요? 문 닫은 사항을, 대답해 드릴까요?
원하면 대답해 드릴게요. 아까 제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우고, 지금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을 하셨어요.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을.
그것을 우리가 특위하면서 나름대로 이것을 제가 서류를 다 검토해 본 결과에 의하면 하지 않아야 될 사항들이 뭐냐, 이 기금을 조성할 때는 물론 그분들이 반대하셨습니다. 그 시설하는 것을, 누구든지 다 반대해요. 애당초 그 때 그 분들 요구사항이 600톤을 해 달라고 했어요.
그때 600톤으로 했으면 이렇게 이상한 행동을 안 하셨더라도 원활하게 잘 진행됐을 겁니다. 그때 구에서 그 600톤을 수용을 못 했어요. 그때 주민들 말을 들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서울시에 밀려가지고 900톤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그 분들 데모할 수밖에 없죠. 그러면 우리가 공무원의 입장에서는 중심을 잡으셔야 돼요.
왜 공무원이 왜 공무원입니까? 공적인 일을 네가 책임지고 해라, 그러기 때문에 공무원입니다. 개인이 원한다고, 데모한다고, 법에도 어긋나고, 무리한 행동을 그렇게 막 해서 되는 겁니까?
지금까지 답을 제가 몇 달 동안 해보면 기본이 거기 있어요. 누가 이것을 하라고 강요했느냐, 이것은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청장님의 그 어떤 지시, 암암리에 그런 어떤 것에 의해서 중간에서 할 수 없이 한 행위라고 저는 그렇게 단정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신다고 그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