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책임감리원한테 또 한가지 묻겠는데 고지대 관로나 침전물에 대해서 제거를 해야 되긴 하죠. 해야 되는데 아까 오전에 제가 분명히 현장사진을 찍어 가지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현재 짚어 보니까 정확히 1m50㎝ 높이인데 공간이 1m38㎝ 밖에 안나오거든요. 그런데 밑에는 딱딱하게 굳어져 가지고 그러기도 하겠죠. - 그러나 이 공간이 지금 65㎝ 밖에 안나왔습니다. 1m65㎝의 고지대관이.
그런데 입암천을 굴착하지 않고는 지금 관로내에 있는 침전물을 다 제거를 한다고 해도 제거하고 뒤돌아서면 다시 또 퇴적이 됩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다시 답변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 그래서 지금 현재 이 다리밑에 보면 전부 굴착하지 않아 가지고 여기에 전부 쌓여 있습니다.
내려오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를 지금 입암천 이 부근을 떨쳐줘야 됩니다. 그래야 지금 기존 고지대 하수관에 있는 침전물이나 퇴적물이 흘러나올 수가 있거든요.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에서 올라가면 공설운동장 부근쪽으로 나오는 관로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항입니다. - 그리고 지금 보면 현재 여기가 유수지거든요.
그런데 여기 입암교에서 입암천 쪽으로 이 유수지 관계를 감리단 단장님께서는 알고 계시죠? 나중에 처리하고 하기 위해서 도로를 메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