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제가 과장님 설명을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누구도 강남에 있으면서 이 테헤란밸리에 대해서 육성시키고자 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본위원도 그런 것인데 육성책을 연구하는 지원책을 해가지고 연구를 하자고 그러는데 이런 것은 진짜 자연발생적이고 시장원리에 맡겨서 우리가 구청에서 조금전에도 잠깐 비췄지만 어떤 회의장소를 빌려준다든가 이런 것 정도는 있지만 굳이 이렇게 낚시밥을 던져가지고 이렇게 끌어들인다는 것은 참 연구의 연구가 연구비만, 그만한 실효를 못거두는 연구비가 되지 않느냐, 한 예를 들어 볼게요 지난번에 얘기가 있다가 없어진 역삼동에 벤처타운 진다고해서 우리가 땅 제공하고 건물진다고 했었지요. 그렇지요.
그때 당시 어떻게 끝났습니까? 이것 끝난 부분에 대해서 잘 안했다 하는 이런 얘기가 많이 나돌고 있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하면 우리가 이런 것도 빨리 연구를 해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또 다시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 여기에 딱보면 지금 현실적으로 어떤 연구자료가 나오고 어떤 지원책이 나올지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뚜렷한 지원책은 연구비가 문제가 아니라 나올 것이 없어요 지금, 좀더 시장을 보고 해야 될 사항이에요.
조금 전에 말씀대로 나가는 데가 있는가 하면 들어오는 데가 있다. 이것은 누가 우리가 어떻게 손대고 된 것은 아니거든, 경제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이것을 제가 뭐 본인이 생각할 때는 좀 걱정스러워서 하는 얘기니까 좀더 책임있는 예산편성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상으로 제가 어떤 답변듣고 싶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