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10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07-12

김영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 정태산 국장님이 부임하신 이후에 우리 사무국이 활기차게 운영이 잘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을 지금 다루는데 우리가 본예산도 조금 있으면 편성을 해야 될텐데 우리가 지난 결산에도 보면 국내여비를 한 800여만원정도 우리가 집행을 못한 걸로 돼 있는데 그걸 좋게 생각하면 경비를 아꼈다. 이럴 수도 있지만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는데 사무국에서 좀 소홀히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의정활동비로 잡혀있는 것은 최대한 우리가 비교 국내지방의회 비교방문 같은 것도 사무국에서는 미리 일정을 잘 짜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집행잔액으로 남지 않도록 우리 국장님이나 사무국에서 각별히 유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거고 제가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어제 우리가 10주년 기념행사를 사무국에서 준비를 잘해서 성황리에 잘 마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좀더 주도면밀하게 준비하셔서 우리가 특히 어제 내빈소개를 할 적에 없는 사람을 계속 이름을 부르니까 주민들이 코웃음을 쳐요. 우리가 그거는 명단을 미리 작성해 놓고 온 사람을 체크를 해서 사회자한테 넘겨줘야 그런 실수를 안 하는 거예요.

계속 자리에 있지도 않은 사람을 소개해 가지고 오랜만에 시간 내 가지고 주민들이 와 가지고 이 의회에서 어떻게 이런 식으로 행사를 하는가 하는 얘기를 듣고 제가 조금 고생은 우리가 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까지도 좀더 세심하게 우리가 주의를 기울인다면 앞으로 우리 의회가 좀더 주민들한테 긍정적인 이미지로 부각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국장 이하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항상 고생을 합니다마는 그런 면에 우리가 리허설도 하고 사전준비를 좀더 철저히 해서 그런 부분에 착오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제가 당부를 드리면서 우리 국장님께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