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죄송하지만 본 위원 사는 동네를 얘기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역삼2동에 진달래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개포동 방음림 현장을 가 보고 거기다 대면 본 위원이 사는 진달래단지에는 4분의1도 안됩니다, 나무가. 4분의1도 안 되요,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몇 번 저한테 주민들이 건의를 하길래 그게 지금 방음벽을 해주던지 아니면 나무를 심어달라고 하는 것을 이건 시에서 하는 거라고 제가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뭐라고 하냐면 "구의원이 그런 능력이 없습니까?" 해서 이건 시에서 하는 일이니까 방법이 없다, 제가 거절을 몇 번 하고 10년째 살고 있는데 이번에 방음림 시설이 들어온 것을 보고 어째서 우리 녹지과에서는 그쪽 도로가 제일 넓은 도로인데 시에서 관리하는 거라면 충분히 검토를 해서 어디가 우선 필요한지 또 아니면 어디가 당장 급한지를 알아 가지고 예산을 올려주어야지 전체적으로 언주로에서는 현재 예산 들어온 도로가 제일 그런 대로 나무를 잘 심고 제대로 잘된 자리예요. 소음이 제일 적은 데예요.
소음 많은 데는 다 제쳐놓고 왜 이렇게 예산을 올렸는지 그것좀 한번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