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기정위원입니다. 벤처기업의 실리콘밸리 이것은 우리 과장님이 그 당시에 동장님으로 계셨기 때문에 제가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1,026평 역삼동에 대지를 사 가지고 처음에 벤처기업을 한다고 구청장이 거기에다 전력을 다해서 의회에서 한동안 여러 곡절이 있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우리 국장님은 예산담당관으로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견해를 듣고 싶은 것은 그 당시에 일부 동료의원들이 반대를 한 덕분에 제가 알기로는 아마 구청장이 그나마 강남구 주민들, 56만 구민들한테 좀 혹시 득을 본 것이 아닌가,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어떻게 하든지 벤처기업에 계약을 할려고 했을 때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를 해 가지고 못했단 말이에요. 그 후에 그 본 위원회 우리 재무건설위원장한테 배상하라느니 갖가지 소리가 다 있었는데 왜 또 지금 이런 걸 구상을 했는지, 그 당시에 아마 전체의원들이 승낙해 줘서 벤처기업을 했다고 하면 구청장은 지금 설 자리가 없었을 겁니다. 왜!
그 넓은 땅을, 그 막대한 돈을, 부도난 벤처, 곧 부도직전의 회사하고 계약을 해서 했다고 하면, 가정을 해서 생각을 해 보라 이거죠. 그런데 왜 또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다고 하는데 그것을 국장님이 견해를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