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9,900만원 드는데서 시범차원이나 집행부에서 이것을 꼭 하겠다고 그러면 1,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꼭 필요한 데 거기에만 수리할 거하고 거기에만 투자를 하란 얘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계약서상에는 물론해약이 되면 강남구로 들어온다고 하지만 소송을 거쳐야 돼요. 남의 물건을 계약서 썼다고 그래가지고 그냥 송두리째 먹으려고 하면 됩니까?
그리고 우리 부자구에서 남의 회사가 망해 가지고 사장이 구속되는 입장에 그냥 가져와서 되겠어요. 돈을 주고 가져오는 것이 정당한 거지.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그 62대지만 실제 뭐 하루에 200통이고 얼마를 뗀다고 하면 엊그제 계수조정단계에서 어디서 우리 동료위원 한 분이 물어보니까 한 통당 얼마씩 얘기가 나왔는데 간곡히 부탁드리는데 이건 돈 넣은 날부터 우리 구청의 애물단지에요.
그렇게만 아시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