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환경부에서도 하던 임원은 그냥 하던 일 하던 거니까 하는 거지, 이 사람 기간을 뭐 해줘라 이런 것 절대 환경부 공문에 나온 적 없고요. 서울시 공문도 우리는 서울시장도 가서 직접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그 새로운 2명에 대해서는 전연 인정한 바 없습니다.
단지 일을 하기 위해서 하던 사람은 그냥 소급해 가지고 인정을 하는 게 좋지 않겠냐 해서 그 소급분에 대해서만 이제부터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2명은 절대로 어떤 환경부나 뭐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이게 없다고 그랬더니 법적 검토를 해서 주겠다고 했는데 주지않았어요. 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국장님이 자꾸 좀 안개 덮인 듯한 답변을 하시는데 그 2명은 아무리 봐도 법적으로 인정을 못 받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